경북도의회, 제11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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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제11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0.08.2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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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제11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최병준(경주) 의원이, 부위원장에 이종열(영양)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경북도의회는 26일 제31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을 결의했다.

위원회는 최 위원장과 이 부위원장을 비롯해 곽경호(칠곡), 김대일(안동), 김상조(구미), 김상헌(포항), 김수문(의성), 김영선(비례), 남용대(울진), 박승직(경주), 박창석(군위), 박현국(봉화), 이춘우(영천), 임무석(영주), 정세현(구미) 위원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구성된 예결특위의 활동 기간은 내년 6월30일까지이다. 경북도와 경북도교육청의 2020년도 추경예산안, 2021년도 당초예산안, 2020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심사하게 된다.

최병준 위원장은 "코로나19 등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 예결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관행적으로 반복해서 편성되거나 비효율적으로 지속되는 사업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를 위한 경북형 뉴딜, 민생안정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예산이 중점적으로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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