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서 코로나19 환자 3명 발생...모두 해외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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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 코로나19 환자 3명 발생...모두 해외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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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9.0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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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하루 만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8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코로나19 환자 3명은 모두 해외유입 사례다.

지난 5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경산의 20대 우즈베키스탄인, 경주의 10대 미만 러시아인 등 외국인 2명과, 인도 출장을 다녀와 지난 6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고령군의 40대 내국인 등이다.

이로써 경북도내 코로나19 누적환자는 1436명으로 늘었다.

시군별 누적 환자는 경산 658명, 청도 146명, 구미 85명, 봉화 71명, 경주 64명, 포항 61명, 안동 55명, 칠곡 53명, 예천 48명, 의성 44명, 영천 38명, 김천 24명, 성주 22명, 상주 19명, 고령 14명, 영덕 9명, 군위와 문경 각 7명, 영주 6명, 청송과 영양 각 2명, 울진 1명, 울릉 0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58명이고, 전날 3명이 퇴원해 누적환자 1436명 가운데 1336명이 회복됐다.

현재까지 사랑제일교회 관련 환자는 11명, 광화문집회 관련 환자는 25명, 해외유입 환자는 61명이다.

입원환자는 31명, 생활치료센터 입소자는 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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