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 서울 코엑스 스튜디오 기반 화상회의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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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 서울 코엑스 스튜디오 기반 화상회의로 개최
  • 김희영
  • 승인 2020.10.1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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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권익위,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 서울 코엑스 스튜디오 기반 화상회의로 개최
[경북제일신보] 국민권익위원회와 국제투명성기구는 오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특별시 코엑스 그랜드볼룸에 설치된 스튜디오에서 국민 참여 비대면 화상회의로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를 진행한다.

회의 내 특별세션에서는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 마이클 샌델 교수를 화상으로 연결하고 전현희 위원장과 대담자인 김선욱 교수, 청년 패널단은 코엑스 스튜디오에 참석해 진행한다.

특별세션은 IACC 공식 누리집에서 볼 수 있다.

한편 국민권익위는 제19차 회의를 올해 6월 서울특별시 코엑스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12월 부산광역시 벡스코로 장소를 변경했다가 최종적으로 서울특별시 코엑스에 스튜디오를 설치해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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