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대상기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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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대상기관 확정
  • 김희영
  • 승인 2020.12.3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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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284개 기관 확정 고시, 전년보다 248개 증가
▲ 2021년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대상기관 확정
[경북제일신보] 공직자가 퇴직 후 취업심사를 받아야 하는 2021년도 적용 취업심사 대상기관이 확정됐다.

인사혁신처는 31일 내년도 적용하는 취업심사 대상 기관으로 영리분야 16,002개, 비영리분야 1,537개, 특정분야 2,745개 등 총 20,284개를 확정해 관보에 고시했다.

이는 2020년 6월말 기준 20,036개 보다 248개 늘어난 수치다.

이번에 고시된 취업심사 대상기관 중 영리분야 취업심사 대상기관은 작년보다 216개 증가한 16,002개로 영리사기업체 15,819개, 법무법인 등 41개, 회계법인 58개, 세무법인 80개,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 4개가 포함됐다.

비영리분야 취업심사 대상기관은 작년보다 31개 증가한 1,537개로 시장형공기업 16개, 안전감독·인허가·조달분야 공직유관단체 205개, 사립대학 등 640개, 종합병원 등 507개, 사회복지법인 등 169개가 포함됐다.

특정분야 취업심사 대상기관은 작년보다 1개 증가한 2,745개로 방위산업분야 53개, 국민안전분야 152개, 사립학교 등 2,540개가 포함됐다.

취업심사 대상기관 명단은 31일 대한민국전자관보와 공직윤리시스템 및 인사처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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