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농가 힘내세요”…주낙영 경주시장 신년맞이 가축시장 방문
상태바
“축산농가 힘내세요”…주낙영 경주시장 신년맞이 가축시장 방문
  • 김희영
  • 승인 2021.01.25 14: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낙영 시장, “한우산업 발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밝혀
▲ “축산농가 힘내세요”…주낙영 경주시장 신년맞이 가축시장 방문
[경북제일신보] 주낙영 경주시장이 25일 오전 경주 가축시장을 직접 찾아 운영현황과 가축거래실태를 살펴보고 축산농가를 격려했다.

이날 주 시장의 가축시장 방문에는 하상욱 경주축산업협동조합장, 김영일 한우협회 경주시지부장 등이 함께했다.

주 시장은 이 자리에서 경주 축산업의 발전 방향과 한우 거래동향 및 경매에 참석한 축산농가와 축협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2009년 9월에 문을 연 경주 가축시장은 매주 월요일 축산농가에서 출하된 6개월령 이상 소를 거래하며 연간 거래량은 1만 6000여 마리다.

이날은 송아지, 큰소 총 389두가 경매에 나와 모두 거래됐으며 수송아지가 450만원, 암송아지가 350만원 정도에 거래됐고 큰 소 역시 지난해 대비 약 10% 가량 높게 거래돼 한우사육농가의 설 대목 특수를 기대케 했다.

주낙영 시장은 “지역 한우 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역 축산업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며 “한우산업 발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