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자문위 첫 회의 개최
상태바
보건자문위 첫 회의 개최
  • 김희영
  • 승인 2021.08.22 09: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스코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에 걸쳐 보건자문위원회 첫 정기 위원회를 열어 분야별 개선활동을 추진했다.  포스코는 지난 7월 사외 전문가 4명과 사내 노사 대표 4명 등 총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보건자문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보건자문위원회는 사내 보건관리체계를 진단하고 개선하는 기구이다.  포스코로부터 독립성을 보장 받고 작업환경과 위해성 관리, 직업건강 등 각 분야별 전문가를 자문 위원으로 위촉해 과제를 도출하고 개선활동을 추진한다.
이날 현장 방문은 철강 제조업 현장의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보건 관리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자문위원회는 앞으로 분기마다 정기 회의를 개최해 보건 이슈에 대한 자문과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