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캠페인 ‘가플지우’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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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캠페인 ‘가플지우’ 협약 체결
  • 김윤희
  • 승인 2022.04.2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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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철의 친환경 알린다
포스코가 4월 14일 서울 성수동에서 ‘가플지우’ 친환경 캠페인 협약식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포스코가 4월 14일 서울 성수동에서 ‘가플지우’ 친환경 캠페인 협약식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 14일 친환경 캠페인 ‘가플지우’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가플지우는 ‘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의 약자다. ▲이마트 ▲CJ ▲G마켓 ▲블랙야크▲P&G 등 유수의 기업과 ▲자원순환사회연대 ▲해양환경공단 등 NGO·정부기관이 함께 모여 만든 국내 최대 규모 친환경 연합체다.
가플지우 캠페인은 2018년 이마트를 주축으로 시작됐다. 이날 협약으로 기존 5개 사에서 13개 사로 파트너사가 늘어났다. 파트너사들은 올 한해 ▲플라스틱 회수 캠페인 고도화 ▲브랜드별 협업과 고객 프로모션 강화 ▲연안정화활동 확대 ▲해양환경 교육 강화 등 친환경 캠페인을 펼친다.

지난해부터 캠페인에 참여해 온 포스코는 이날 협약을 통해 포항·광양 해안의 폐플라스틱을 수거하는 연안정화활동에 동참한다.

이 활동에는 포스코 대표 사회봉사단인 클린오션봉사단이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포스코는 자체교육버스를 이용해 이동교실인 ‘찾아가는 가플지우 아카데미’를 열고 미래세대에게 해양환경 교육을 한다.

이에 더해 다회용기와 각종 생활용품, 실내 인테리어·건설자재 등 생활 속 다양한 용도로 플라스틱보다는 100%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인 철이 친환경적임을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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