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대회에서 금 3개, 은 4개 쓸어 담은 경산시청 육상팀
상태바
전국대회에서 금 3개, 은 4개 쓸어 담은 경산시청 육상팀
  • 김희영
  • 승인 2022.05.27 14: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전국대회에서 금 3개, 은 4개 쓸어 담은 경산시청 육상팀
[경북제일신보] 경산시청 육상선수단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전북 익산에서 개최된 ‘2022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 시리즈 대회’에 참가해 금 3개, 은 4개로 메달 7개를 쓸어 담았다.

김유진 선수가 1,500m와 5,0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2관왕의 자리에 올랐고 김수빈 선수가 장대높이뛰기에서 금메달과 함께 10종경기에서 은메달을, 차지원 선수가 1,500m와 800m에서 은메달을, 주현명 선수는 경보 1만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김유진 선수는 올해 치러진 지난 3개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이어가며 경산시청 간판선수로의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