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포항지역 경로당 8300만 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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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포항지역 경로당 8300만 원 쾌척
  • 정혜진 기자
  • 승인 2022.11.1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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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힌남노’ 피해 입은 포항·경주 소재
102개 경로당 1억200만 원 복구비 지원
▲ (사)대한노인회 중앙회가 포항 태풍피해 경로당에 수해복구비를 전달했다.

포항시는 (사)대한노인회 중앙회(회장 김호일)에서 지난 14일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를 방문해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경로당 83개소에 수해복구비 8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대한노인회 노인지원재단은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포항시와 경주시 소재 102개소의 경로당에 개소당 100만 원, 총 1억200만 원의 수해복구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포항시는 피해경로당 83개소에 총 83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날 수해복구지원금 전달식에는 김호일 대한노인회장 및 양재경 경북연합회장 등 9명이 참석해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 및 태풍피해 우심지역 경로당 현장(제철경로당)을 방문했으며, 수해복구지원금 전달 후 관계자 및 어르신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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