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군캠퍼스’ 명예학사 학위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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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군캠퍼스’ 명예학사 학위 수여식 개최
  • 정혜진 기자
  • 승인 2022.11.2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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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즐거움, 행복 울진
▲ 울진군청
[경북제일신보] 울진군은 지난 11월 25일 울진왕피천공원 왕피천문화관에서 졸업생과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군캠퍼스’명예학사 학위 수여식을 가졌다.

‘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군캠퍼스’는 주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상북도, 울진군, 경북전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계해 구성된 명실상부한 민·관·학 협력의 평생학습대학이다.

울진군캠퍼스는 작년에 이어 공통과정인 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사회·경제, 생활·환경, 문화·예술, 인문학 등 7개 과목뿐만 아니라, 특성화 과정인 학습커뮤니티를 통한 자격 과정과 학습자 간 상호 학습 활동 및 학습동아리 활동을 추가 지원해 타시군 캠퍼스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2022학년도에는 수강생 40명 중 70% 이상 출석과 사회 참여 활동 5시간 이상의 기준을 달성한 38명의 울진군민이 명예 도민 학사 학위를 취득했고 울진군캠퍼스만의 자격 과정을 운영해 안전지도사 2급 자격을 16명이 취득했다.

특히 91%의 출석률과 교육 내용 및 학사 운영·관리 부분에서 각각 96%, 94%의 높은 만족도는 2022년‘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군캠퍼스’가 성공적으로 운영됐다을 보여준다.

울진군캠퍼스의 학장인 손병복 울진군수는“졸업생분들의 명예도민학사학위 취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군은 앞으로도 고품격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보급하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도민행복대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여식에 이어 개그맨 최형만 강사의 ‘나를 깨우는 소통’ 특강도 진행되어 마지막까지 졸업생과 군민들이 함께 배움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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