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전 대통령실 행정관, 내년 포항남·울릉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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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전 대통령실 행정관, 내년 포항남·울릉 출마선언
  • 정혜진 기자
  • 승인 2023.11.3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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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을 다시 기회의 땅으로 만들겠다”
▲ 이병훈 전 대통령실 행정관

이병훈(40) 전 대통령실 행정관은 지난달 27일 오전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포항 남·울릉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도록 구석구석 어느 하나 소홀함이 없이 살피겠다”면서 "내년 4월 총선 포항남·울릉 지역구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 전 행정관은 “지난 1968년 박정희 대통령이 패기 충만한 40세의 박태준 회장을 내세워 제철보국의 잘사는 나라를 만들었던 것처럼 이제 위대한 포항시민들이 이병훈을 선택해 주신다면 변화와 쇄신을 통해 기회의 땅 포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통령실에서 근무하는 동안 배우고 경험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 철학과 나라 운영, 정치를 바탕으로 포항이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손에 잡히고 살아 숨 쉬는 정치를 하겠다”고 역설했다.

이병훈 전 행정관은 포항 태생으로 포항제철서초, 제철중, 오천고, 단국대를 졸업하고 고려대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제20대 대통령 선거 윤석열 후보 중앙선거대책본부장실과 윤석열 후보 청년정무특보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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