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맞아 어르신과 대학생 일촌맺기로 사회적 고립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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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맞아 어르신과 대학생 일촌맺기로 사회적 고립 예방
  • 최영준 기자
  • 승인 2024.05.0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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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 포항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과 함께 어버이날 맞이 ‘사회적 가족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포항시 북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7일 포항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과 함께 어버이날 맞이 ‘사회적 가족 만들기’ 행사와 올해 양학동 치매보듬마을 우수 선정 홍보 캠페인 행사를 양학경로당과 철길 숲 일대에서 펼쳤다.

양학동은 2020년 처음으로 치매보듬마을로 지정됐고 2024년 우수마을로 선정돼 지역주민 대상으로 치매보듬마을 우수 선정 홍보 및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어버이날을 맞아 양학경로당 어르신들과 포항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을 연계해 사회적 가족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어르신과 학생이 일대일 일촌을 맺는 것을 시작으로 자기소개와 이름 나누기, 학생과 어르신이 함께하는 스텐실 가방 만들기와 플라로이드 가족사진 찍기 등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학생들과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이 어르신들께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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