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검정고시 경북서 872명 합격…평균 합격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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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검정고시 경북서 872명 합격…평균 합격률 79%
  • 최영준 기자
  • 승인 2024.05.0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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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첫 검정고시가 실시된 지난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강중학교에서 수험생들이 고사장에서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이 지난달 시행한 2024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도 교육청 홈페이지에 9일 발표했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1220명의 지원자 중 1105명이 응시해 872명이 합격했으며, 평균 합격률은 78.91%이다. 응시 분야별 합격자는 초졸 66명(합격률 91.67%), 중졸 152명(합격률 80.00%), 고졸 654명(합격률 77.58%)이다.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검정고시에 금모 씨(여, 79세), 중졸 검정고시에 김모 씨(여, 79세), 고졸 검정고시에 류모 씨(여, 77세),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박모 군(남, 11세), 중졸 안모 군(남, 12세), 고졸 우모 양(여, 13세)으로 나타났다.

합격증서는 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시험 응시 지역인 포항·안동·구미교육지원청에서 교부하며, 이후에는 도 교육청에서 교부한다. 응시자 개별 성적은 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도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알아볼 수 있다.

합격증명서와 과목합격증명서, 성적증명서는 9일부터 전국 초중고 행정실과 도 교육청, 교육지원청 민원실에서 발급받을 수 있고 나이스 대국민서비스에서도 전국 어디에서나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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