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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시장, ‘통합 별의별 축제’로 시 전역 축제분위기 고조

김영석 영천시장(사진)은 오는 29일부터 개최되는 ‘2017 영천 별의별 축제’가 기존과 달리 한약·과일축제, 문화예술제, 보현산별빛축제를 동시에 개최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많은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특히 영천강변공원 일원에는 한약, 과일축제, 문화예술제가 펼쳐지고 보현산천문과학관 일원에는 보현산별빛축제가 개최되니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이번 통합축제의 최고 강점이라고 말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축제는 관람객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별의별 축제를 위해 한방관련 체험프로그램, 각종 공연을 새롭게 기획했으며, 국내 보기 드문 천문과학 축제인 별빛축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기존 보현산천문과학관 뿐 아니라 보현산천문·전시체험관 등 주변 인프라 확충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시장은 “포항의 국제불빛축제는 관람객들의 참여와 눈길을 사로잡아 문화체육관광부의 유망축제로 선정될 만큼 성공한 축제다. 9월에 개최되는 스틸아트페스티벌과 칠포재즈페스티벌도 포항의 특색을 잘 살린 축제로 많은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포항의 여러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면서, “수확의 계절인 가을이 무르익고 있다. 여행하기 너무나 좋은 요즘 영천에도 많이 방문 하셔서 새로운 경험을 해 보시길 자신 있게 추천 드린다. 곧이어 찾아올 추석연휴에도 가족, 친지들과 풍성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김윤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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