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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가 포항의 중심되도록 잘 챙길터장복덕 한국당 후보, 산적한 과제 소신과 열정으로 추진

‘아’선거구(송도·해도동) 출마

장복덕 포항시의원(자유한국당)<사진>이 포항시 ‘아’선거구(송도·해도동)에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장복덕 예비후보는 “회계, 경영, 기획업무 등 직장생활에서 경험한 다양한 업무를 의정활동에 접목시켜 송도백사장 복원, 해안도로 개설, 송림테마거리, 도시숲 조성 등 지역의 굵직굵직한 사업들을 추진해 완공했거나 진행 중에 있다”며 “앞으로 포항운하주변 활성화, 송도로 활성화사업, 구항 이전 및 개발,영일대를 잇는 교량건설, 기상대이전 및 교육시설 통합 등 산적한 과제를 풀어 나가기 위해서는 열정과 경험만큼 소중한 것이 없다”며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어 장 후보는 “그동안의 성과와 경험, 소신과 열정으로 향후, 송도가 포항의 중심이 되도록 새로운 4년을 준비하겠다며 △재개발 해제지역 하수관거 사업 △백사장 완전복원 개장 △구항시설 이전 및 재개발사업 △상권활성화거리 및 다움길 조성사업 △포항운하 활성화 사업△형산강 도류제 낚시터 개발△송림시장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장복덕 후보는 3선 의원으로 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장과 포항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하고, 송도초, 송도중 운영위원장,포항향토청년회지도회 상임부회장,해병대 전우회 포항지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장 후보는 시정질문 7회, 5분 자유발언 8회, 조례발의 6건, 언론 칼럼기고 48회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YMCA 선정 최우수 시의원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종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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