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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무천 일대 수은 오염 규명 후 추진 여부 결정을6.13 포항시장 출마합니다

바른미래당 이창균 예비후보

포항 지열 발전소 전면 폐쇄
동빈대교 건설 백지화 해야
포스코 자율 운영 혁신 성장 유도
영세 업체 전기료 20% 감면
대형컨벤션센터·외국인 단지 유치

바른미래당 이창균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9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사람이 오는 포항,내가 잘 사는 포항 ’을 위한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바른미래당 이창균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9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사람이 오는 포항. 내가 잘사는 포항'을 위한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이창균 예비후보는 “형산강 수은염에 대해서는 구무천일대 수은오염 원인을 규명한 후 추진여부를 결정해야 하고, 지열발전소의 전면폐지,동빈대교 건설을 백지화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그는 “포스코에 대한 정부,정치 개입 금지를 위한 법제정 및 시민운동을 추진해 포스코의 자율적 운영과 혁신적 성장을 유인하고, 포스코와 포항시의 공동의 상설 동반성장위원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최저임금 인상으로 고통받는 영세업체 전기료 20% 할인 및 자영업자 고용보험지원 강화로 사회안전망 구축하고, 소상공인 맞춤형 인공지능 상권분석시스템을 도입할 것”을 강조했다.

경제활력과 도시회복을 위해 이 예비호보는 “현 시청사를 구 도심으로 이전해 행정중심 지역으로 집적하고, 현 청사는 창업지원 및 국제비지니스 센터를 조성해 특급호텔 빛 대형 컨벤션센터 유치, 외국인 주거특화단지 조성 등 지속적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며 “구 포항역사에 대규모 복합주거 공간을 조성하고 지하에는 대형 주차장을 건설함으로써 주차난을 해결하는 한편, 죽도시장, 중앙상가, 육거리 복합행정 특구, 포항운하 등을 연계해 관광객이 몰려들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종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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