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선거관련
용흥동 주민센터 이전 신축 ‘복합관 ’ 건설한국당 김일만 후보 12일 개소식 본격 선거 채비

포항시의원 ‘다’ 선거구(용흥·양학·우창동)에 출마한 김일만 의원<사진>이 지난 1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자유한국당 공천을 받은 김일만 예비후보는 지난 4년을 회고하며 “감실골 도시계획도로 확·포장 및 포항역~효자역구간 폐철도 부지 공원화 사업, 신라 소재상부인 역사테마공원 조성, 학도의용군 호국문화의 길 조성,창조마을 만들기 등 지역 현안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다”고 밝혔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두호종합시장 보수공사,현대고가~한신사거리 중앙분리대 설치,우현동 유성여고~창포동간 도로, 우현동 신동아베르디1차앞 도로확장을 추진했다”고 강조했다.

이어“양학초등학교 급식소 및 다목적 강당건립 및 방범용 CCTV 설치, 백학 경로당 진입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면 향후 4년간의 야심찬 계획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3선에 성공하면 1998년 건립된 용흥동 주민센터를 이전 신축해 주차 공간 평생학습실 복지공간등 복합관으로 건설, 주민 편익을 증대하고, 용흥동 대안지 체육공원 확장증설 및 현대식 화장실 설치, 창포동~흥해 성곡간 도로(중1-58) 조기개설을 추진하는 한편, 창포종합사회복지관 분관 신축, 마장지 생태복원, 창포사거리~동양탕간 하수도를 준설하겠다”고 약속했다. 

최종태 기자  .

<저작권자 © 경북제일신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