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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발생시 민·관 협업 및 지원 체계를 공유하다자원봉사 컨퍼런스... 포항 지진피해에 따른 자원봉사센터의 역할 및 대응방안 모색
   
▲ 경상북도 자원봉사 컨퍼런스 및 관리자 교육
[경북제일신보]경상북도는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포항시 해병대 청룡회관에서 도내 23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관리자 1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경상북도 자원봉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재난 발생시 자원봉사센터 관리자들이 현장자원봉사센터에 필요한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정보와 더불어 재난재해 네트워크를 형성, 피해복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이 됐다.

먼저, 위기관리연구소 위금숙 소장이 ‘재난 발생시 민·관 협업 및 지원체계’를 주제로 재난 사례와 특성, 재난관리의 이해, 협업 및 지원, 지휘체계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포항 지진에 따른 자원봉사센터의 역할과 대응방안에 대한 컨퍼런스가 이어졌다.

특히, 포항 지진피해 현장자원봉사센터 운영에 참여한 중앙 및 도, 시자원봉사센터, 관계부서 등 4명의 토크 콘서트 출연자들과 컨퍼런스 참석자들 간 재난발생 시 민·관 협업 및 지원 체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을 주관한 경상북도 자원봉사센터 권오길 소장은 “앞으로도 자원봉사 컨퍼런스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여 자원봉사센터 관리자의 욕구에 상응하는 보다 수준 높은 교육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경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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