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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다청도맥주판매장 오픈
   
▲ 청도맥주
[경북제일신보] 청도군은 8일 이승율 청도군수, 박기호 청도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실과소장, 읍면장, 김옥미 대경대산학협력단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맥주판매장을 정식 오픈했다.

청도맥주는 지역 농특산물인 복숭아와 청도반시를 이용하여 생산한 수제맥주로 대경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운영되며, 청도읍성 관광단지와 연계한 6차산업 현장으로 새로운 농가소득원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제맥주는 제조방법과 제조자에 따라 다양한 풍미를 지니고 있으며, 이번에 시판되는 복숭아맥주는 달콤한 향과 맛으로 특히, 여성소비자를 겨냥한 특색있는 이색 맥주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앞으로 청도만의 특별한 수제맥주를 관광상품화 시켜 중국의 청도맥주를 뛰어넘는 세계제일의 맥주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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