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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러시아 문화의 달’ 다채로운 공연

7~9일 제1차 한 러 지방협력 포럼 축하
축하음악회·포항뮤직페스티벌(7~9일)
이루마 세레나데·싱어송라이터 축제(8~9일)
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27~28일)

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은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포항에서 개최되는 제1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을 축하하기 위해 11월을 러시아 문화의 달로 정하고 어린이 및 전 시민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기획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우선 포항시에서는 제3회 포항뮤직페스티벌을 한·러 지방협력 포럼 기간인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오후 7시 30분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7일은 ‘한·러 지방협력포럼 축하음악회’로 라우샨 야쿠포프의 지휘와 트럼펫의 드미트리 로카렌코프, 대중가수 유열이 협연하며, 8일은‘이루마의 피아노 세레나데’, 9일은 ‘싱어송라이터 축제’로 가수 디에이드, 정세운, 에디킴이 출연하여 포럼을 축하하는 음악회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포항문화재단은 11월 8일 오전 11시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해설이 있는 키즈 콘서트 <쁘리벳, 러시아!> 를 선보인다.

본 공연은 러시아어로‘안녕(Приве́т 쁘리벳)’이란 제목처럼 러시아의 문화와 유명 작곡가의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없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음악회로 관내 거주 어린이들에게 러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음악을 소개한다. 

이밖에도 11월 27일, 28일 양일간 오후 7시 30분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이 시민들을 만나게 된다.                   

김태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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