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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18년 규제혁신 워크숍 개최도, 시군 규제개혁 업무 컨설팅으로 규제혁신 마인드 고취
   
▲ 2018년 경상북도 규제혁신 워크숍
[경북제일신보] 경상북도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라마다 문경새재 호텔에서 도 및 시군 규제혁신담당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경상북도 규제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 시군 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여 규제정책과 사례, 성과 등을 공유하고 규제와 규제개혁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통해 지역현안 규제를 발굴·개선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2019년 정부합동평가 지표로 반영되어 있는 규제개혁 분야의 실적제고 방안을 함께 논의해 규제개혁이 곧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준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과 천준호 과장이 ‘지방규제혁신의 방향과 공무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옴부즈만지원단 박재현 팀장이 “현장에서 바라본 기업 규제개혁 추진방향”에 대한 실전 특강으로 시군 공무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경북도가 상반기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점검한 규제개혁 합동평가 실적에 대한 피드백을 하고, 시군별로 추진하고 있는 현황에 대해 잘못되었거나 부족한 부분에 대한 상호 컨설팅을 실시했다.

아울러, 향후 정부시책에 대응한 4차 산업혁명 대비 융·복합 기술, 중·소상공인 부담 경감 등 미래 경북의 성장 잠재력 확충을 위한 규제개혁에 대해 심도있는 토의의 시간을 가졌다.

안병윤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규제혁신 성공의 열쇠는 공무원의 마인드에 달려 있다”며 “지속적인 규제개선으로 기업과 민간의 투자가 이어지고, 이를 통해 좋은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도와 시군이 함께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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