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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바람 행복경북’ 30만 여성지도자 열정으로 함께 뛴다경주에서 2019 경북여성 신년교례회 개최
   
▲ 경상북도
[경북제일신보] 경상북도는 기해년 새해를 맞아 4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이철우 도지사, 장경식 도의회 의장 등 도 단위 기관장을 비롯한 정·재계인사, 경북 여성지도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 경북여성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이번 신년교례회는 경상북도 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행사로 지난해 경북도 여성계의 다양한 활동을 돌아보며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여성단체 및 도 직능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하나 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올 한해 경북 여성이 지향하는 발전상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는 새해의 힘찬 출발을 기원하는 도립국악단의 대북공연을 시작으로 경북여성 단체 활동영상물 상영, 시루떡 자르기, 신년 결의를 다짐하는 ‘여성들이여 미래경북을 위해 비상하라’ 퍼포먼스로 이어졌다. 부대행사로 ‘사랑의 情 나누기 성금 모으기’행사도 가졌다.

윤난숙 경북도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일터 넘치는 부자경북 아이 행복한 젊은 경북’ 새바람 행복경북의 목표에 경북여성이 더욱더 합심 단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취임 후 점퍼와 운동화 차림으로 도민 소통에 주력했다. 올해에는 실용과 소통, 그리고 도정에 대한 도민들의 절실한 당부들을 가슴 깊이 새기면서, 일자리 걱정, 복지사각지대 없는 여성사업 추진 등 경북 여성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며, “기해년 새해에는 소통과 화합을 통해 도민이 행복한 세상을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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