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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출신 한창화 도의원 ‘BEST 도의원’ 뽑혀
한창화 도의원<사진 우측에서 두번째>이 도청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BEST 도의원 ’에 선정됐다.

경북도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영삼)은 지난 해 12월 6급이하 도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한창화(포항1, 농수산위원회) 의원, 도기욱(예천1, 기획경제위원회), 임미애(의성1,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을 ‘BEST 도의원’에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BEST 도의원 ’은 전체 도의원을 대상으로 평소 의정활동 중 공무원과의 교감과 소통을 통해 혁신적이면서도 합리적인 정책제안, 조례발의 등 활발한 의정활동과 공무원과의 소통의 리더십에 대해 경북도청 공무원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평가해 선정한다.

한창화 의원은 제9대, 제10대 및 제11대에 당선된 3선 도의원으로 제9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유치위원회 부위원장과 제10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하면서, 한중 FTA타결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농어민 지원사업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에 우선적으로 예산을 배분하는 동시에 활기찬 지역 건설을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 농어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이번 베스트 도의원에 선정됐다.  

최종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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