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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공감 소통 네트워크 구축 협약식’ 열려

정책기획관·주민복지과
중앙동 자생단체협의회
골목상권 소비촉진운동

지난달 30일 포항시 정책기획관,주민복지과와 중앙동 자생단체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 공감 소통 네트워크 구축 협약식 ’을 체결했다

지난달 30일 포항시 정책기획관, 주민복지과는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실현을 위한 첫 단추로 ‘시민공감 소통네트워크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중앙동 자생단체협의회 회장단 및 이칠구 경북도의회 지진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 이영옥 시의원, 정종식 시의원, 정책기획관, 주민복지과, 중앙동의 과장 및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포항시와 중앙동 자생단체는 주요정책, 당면현안, 주민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확대를 통해 상생발전하는 미래지향적 동반관계를 구축하여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시정운영방향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정기적으로 중앙동을 방문하여 골목상권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하고 SNS 등 다양한 소통채널을 활용하여 소통과 화합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29일에는 포항시 감사담당관· 도시계획과와 장량동 , 지난달 30일에는 포항시 홍보담당관· 일자리경제노동과와 청림동이 시민공감 소통 네트워크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김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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