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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기술대학 신입생 입학식올해 우수직원 26명 선발
포스코기술대학 입학생과 포스코 경영진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 사내대학인 포스코기술대학(학장 양병호 인사문화실장)이 지난 6일, 여섯 번째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입학식은 포항과 광양캠퍼스를 원격으로 연결하여 식순에 따라 연혁소개, 신입생 선서, 축사, 축하영상 순으로 진행됐고 김학동 생산본부장, 오형수 포항제철소장, 이시우 광양제철소장 등 많은 경영진이 참석하여 신입생의 입학을 축하했다.

포스코 김학동 생산본부장은 이날 축사에서 "신입생들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다양한 현장경험에 대학의 이론과 전문지식을 접목해 개인 발전과 회사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포스코기술대학은 지난해 11월 현장의 어려운 인력 여건에도 불구하고 제철소 핵심인재를 양성하고자 부서장들이 추천한 우수 직원들을 근무성적과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판단해 입학전형과정을 통해 최종 26명을 선발했다.

포스코기술대학은 신입생들이 오랜 기간 학업을 중단했던 점을 고려해 지난 3개월간 사전학습 및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해 입학생들이 학업에 몰입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김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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