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방 포항
① 창간 10주년을 축하합니다 - 경북제일신보에게 바란다

지역이슈 집중조명 심층 탐사보도 통해 여론결집을

    박명재 국회의원

지역의 알찬 언론으로 성장하고 있는 경북제일신보가 창간 10주년을 맞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이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경북제일신보는 지난 10년간 지방언론이 갖는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과 환경에도 불구하고 ‘정도로 가는 신문’을 지향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와 정론직필(正論直筆)로 지방언론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전개하면서 오늘에 이르러 어느덧 포항의 중견언론으로 발돋움 했습니다.

흔히들 언론은 사회를 깨우고, 진실을 전하는 ‘사회의 목탁’으로 불립니다. 무엇보다 경북제일신보가 우리 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해 불편부당한 정론으로 지역 여론을 향도하며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막중한 역할을 수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이번 10주년을 계기로 경북제일신보가 지역이슈에 대한 집중조명과 심층탐사보도를 통해 지역의 여론을 결집하고 지역의 이익을 대변하는 ‘올 곧은 지역신문’으로 더욱 거듭나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초심을 잃지 마시고 앞으로도 처음처럼 유익한 정보와 올바른 뉴스로시민들의 가뭄을 시원하게 해소할 수 있는 그런  신문이 되길 바래봅니다.

끝으로 경북제일신보가 창간 10주년을 맞기까지 언론의 사명과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땀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유수원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무궁한 발전이 따르기를 기원합니다.

냉철한 객관적 사실 보도로 올바른 ‘창’ 역할 기대

      김 정 재 국회의원

‘경북제일신보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애독자 여러분께도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오늘의 경북제일신보가 있기까지 노력하신 유수원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경북제일신보는 2009년 창간이래 지난 10년동안 공정한 보도, 대안있는 비평을 통해 우리 포항을 비롯한 경북지역 사회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각종 사회부조리와 비리를 파헤치는 경북제일신보의 탐사보도는 우리 지역사회를 보다 공정하고 정의롭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쉽지만은 않았을 그동안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람들은 언론이라는 창을 통해 세상을 봅니다. 그만큼 시대를 초월해 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오늘날과 같이 이념의 과잉시대, 가짜뉴스가 범람하고 언론의 편향성이 우려되는 이때 언론의 역할과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홍수처럼 쏟아지는 신문들 속에서 ‘정도로 가는 신문’, ‘정론직필’을 추구하며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데 노력하는 올곧은 지역지, 경북제일신보가 더욱 냉철하고 객관적 사실보도로 시민들에게 올바른 창의 역할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0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경북제일신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지역발전과 사회통합 선도하는 중심에 서 주기를

이철우 경북도지사

경북제일신보 창간 10주년을 300만 도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경북제일신보는 독자들의 알 권리 충족은 물론 건전한 비판과 대안제시로 지역사회의 미래를 밝히면서 언론의 새 지평을 열어 가고 있습니다.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유수원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개개인의 문화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다방면의 폭넓고 정확한 정보를 신문을 비롯한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얻기도 하며, 때로는 불만과 욕구의 목소리를 언론을 통해 분출하기도 합니다.

지방화시대 지역발전은 지역의 언론과 대학, 기업, 행정 등 지역이 가진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아야 가능합니다. 경북은 300만 도민의 지혜를 모아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그것은 지방에서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확인받기 위한 힘든 여정입니다. 그 선두에 언론이 서야 하며, 사회통합과 여론의 구심점이 되어야 합니다.

경북제일신보가 지역의 소망과 정서를 함께 나누는 지역 공동체적 신문, 지역민들에게 애향심을 심어주는 신문, 출향인사들과도 충실한 가교역할을 다하는 신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지금 지방의 현실은 어렵기만 합니다. 인구는 갈수록 줄어들고 청년들은 취업절벽 앞에서 꿈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소멸위험지역도 한두 곳이 아닙니다. ‘경북발 새바람’을 불러일으켜 도민 모두가 행복한 경북, 대한민국의 변화를 주도하는 경북을 앞당겨 가겠습니다. 

특히 지역사회의 여론을 형성하고 미래를 밝히는 역할은 언론이 담당해야 합니다. 경북제일신보가 그 중심에 서 주시길 바랍니다. 

공정 보도, 건전한 비판과, 지역 입장 대변지로 발전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를 통해 정도를 지향하며 도민의 눈과 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을 30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올바른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도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언론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면서 진실보도와 언론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경북제일신보 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는 지금 지역주민의 자율과 창의를 마음껏 펼쳐질 수 있는 지방자치 시대에 살고 있으며 지방자치는 지역주민의 보다 많은 관심과 참여만이 실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지방자치가 더욱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지역언론에서 균형 있는 시각으로 지역 소식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주변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여 건전한 여론을 형성에 도움을 주어야 할 것입니다.

경북제일신보가 창간 10주년을 맞아 지역언론의 소임을 다하는 참언론으로 성장하길 기원드리며, 300만 도민을 위한 경상북도의회의 의정활동이 도민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경북제일신보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공정한 보도, 건전한 비판, 그리고 지역을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으로 지역의 입장을 잘 대변하고, 앞서가는 분석으로 실효성 있는 대안을 내놓아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신문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경북제일신보와 애독자 여러분의 건승과 발전을 기원드리며,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론직필 외길, 참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찬란한 꽃으로 새로운 꿈을 꾸는 이 봄에, 척박한 언론 환경을 극복하고 지역의 대표 언론으로 거듭나고 있는‘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을 4만여 경북 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경북제일신보’는 정론직필로 지역의 이익을 대변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 오면서, 항상 도민의 곁에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올바른 지역 여론 형성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다양한 교육 기사로 경북 교육에 대한 독자들의 정보 갈증을 해소해 주어 공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그 자랑스러운 발자취를 만들어 오신 유수원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지역 언론은 그 지역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합니다.

지역의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도민의 관심과 여론을 반영하는 건전한 언론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져온 세월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고된 세파에 흔들림 없이 넓은 안목과 객관적인 시각으로 언론의 소명을 다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사람을 키우는 교육은 학교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가 협력하고 마음을 모아야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의 안전하고 올바른 성장을 위하여 든든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노력하는 경북 교육에 더욱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 번 더‘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진실하고 공정한 보도로 지역 주민들로부터 더 큰 사랑과 신뢰를 받는 참언론으로 성장하고 발전하길 기원드립니다.

객관적인 보도와 정책 대안 제시에 더욱 힘 쓰길

   이강덕 포항시장

지역언론발전에 앞장서고 계신 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09년에 창간하여 그동안 시민들의 바른 눈과 귀가 되고자 노력해오신 경북제일신보 유수원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북제일신보는 언론 본연의 사명감과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정신으로 밝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공정한 보도와 깊이 있는 분석으로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지역사회의 발전 방향을 제시해왔습니다.

또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하며 지역사회의 숨어있는 아프고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며 지역여론을 이끌고 언론의 책임을 다해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과 함께, 우리 포항도 시 승격 70년의 특별하고 뜻깊은 해입니다.

70년을 맞은 우리시가 올해 더 큰 도약과 발전의 길로 힘차게 출발할 수 있도록, 정확하고 객관적인 보도와 정책 대안 제시에 더욱 힘써주시길 기대합니다.시민들의 행복과 소통 화합을 위해서 최근 지역 언론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의 균형발전과 시민들의 역량 결집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역할 해주시길 바랍니다.

창간 10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독자들의 신뢰와 사랑 속에서 경북제일신보가 더욱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균형있는 시각·보도 통해 언론 문화 선도 성장

   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장

지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올바른 소식을 전하는 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다원화된 지역사회를 조화 속에서 통합해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는 유수원 대표이사님의 열정과 취재 기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 사회는 지금 내외의 도전 속, 새 사회, 새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변화와 도약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분권화 시대에 발맞추어 지역 언론의 역할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는 시기에, ‘경북제일신보’가 지역 사회의 길라잡이로서 합리적인 비판과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해오고 있어 든든하게 생각합니다.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지역 발전의 소명감을 바탕으로 그간 올바른 언론의 책임을 다해 온 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이 더욱 뜻깊게 다가옵니다.

아무쪼록, 앞으로도 정론직필의 건전한 비판과 발전적인 대안제시로 포항 발전의 한축이 되어 주시길 바라며, 의정과 시정에 대한 균형 있는 시각과 보도를 통해 지방자치의 진정한 정보지로서 지역 언론 문화를 선도하며, 더욱 성장·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 드립니다.

다시 한번, 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경북제일신보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민중의 대변지 공명 정대한 정론지로 거듭 나길

허대만 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온 민중의 대변지, 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창간 이후 지난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경북제일신보가 걸어온 길은 지역 언론의 척박한 여건 속에서도 굳건하게 본연의 정론직필을 휘둘러 진실을 밝혀 온 험난한 여정이었다고 평가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제작에 참여해온 모든 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언론없는 정부보다 정부없는 언론을 선택하겠다는 자부심으로 그 어떤 어려움에도 언론의 정도를 지켜나가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권력과 재력으로부터 자유롭게 오로지 시민의 목소리를 담는 민중의 대변지, 지역발전과 지역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는 공명정대한 지역 언론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신속 정확한 보도, 공정한 논평과 해설, 전문성을 갖춘 편집, 독자의 권익 증진 등을 통해 밝은 미래를 선도하는 언론으로 발전하여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정론지로서 거듭 나길 기원합니다.

창간 10주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저 또한 10년 독자의 인연을 맺어 온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지난 10년의 역사를 발판으로 지역민을 위해 더욱 힘차게 도약하시기를 다시 한 번 기원하며 경북제일신보가 지역의 대표적인 언론으로 우뚝 설 수 있는 날을 기다립니다.

진실된 보도로 포항 시민들의 빛이 되는 정론지로

민주당 포항북 지역위원장

경북제일신보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포항시민의 눈을 대신하여 권력을 감시하고 견제하며 정론직필에 애써오신 유수원 대표이사님과 기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견제 없는 권력은 부패하기 마련입니다.

특히 지난 30여 년간 특정 정당이 독점하다시피 한 우리 지역에서 ‘기자정신’만으로 권력을 견제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길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불굴의 의지로 부정부패와 맞선 경북제일신보 기자님들의 노고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기자님들의 지난 노고는 포항의 역사가 되었고 앞으로의 활약은 포항의 미래를 밝힐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언론이 진실을 보도하면 국민들은 빛 속에서 살 것이고, 언론이 권력의 시녀로 전락하면 국민들은 어둠 속에서 살 것이다.”

존경하는 故 김수환 추기경님의 말씀처럼 경북제일신보는 앞으로도 포항시민들의 빛이 되어 주시리라 기대합니다. 

지금과 같이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꼭 필요한 의제를 제시하는 정론직필의 한 길을 걷는 언론사로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을 대표하는 ‘100년 정론지’로서 우뚝 서길 기원드립니다.

김희영 기자  .

<저작권자 © 경북제일신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