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포항경북기사
구미시 볼링 서포터즈단 훈련장 방문 격려제57회 도민체전 종합우승을 향해 스트라이크
   
▲ 구미시 볼링서포터즈단은 12일 도민체전 우승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산동면 빅히트볼링장을 방문해 격려금과 후원품을 전달했다.
[경북제일신보] 구미시 볼링서포터즈단은 12일 오후 3시 도민체전 우승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산동면 빅히트볼링장을 방문해 격려금과 후원품을 전달했다.

구미시 볼링서포터즈단원은 새마을금고구미시협의회를 단장으로 ㈜코오롱인더스트리 구미공장, 중앙스포츠볼링장, 금오라이온스클럽, 구미시 복지정책과, 노인장애인과, 선주원남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볼링 서포터즈단은 도민체전 경기일정 중에도 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으로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줄 계획이다.

변동석 복지정책과장은 “볼링은 지난 2012년 부터 7년 연속 종합우승으로 구미시의 도민체전 2연패에 큰 기여를 한만큼 올해 도민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훈련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57회 경북도민체전 기간 동안 볼링경기는 경산 진량볼링장에서 펼쳐지게 되며, 구미시에서는 임원 8명, 학생부 8명, 일반부 12명, 총28명의 볼링선수단이 참가하며, 8년 연속 종합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

김희영  기자

<저작권자 © 경북제일신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