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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지원
      읍·면지역 빈집 정비 관리 등
      조례안 16건·추경예산 심의

포항시의회(의장 서재원)는 지난 7일 제26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에 들어갔다.

오는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 시의회는 2019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을 비롯해 ▲포항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안(이나겸 의원 발의) ▲포항시 읍․면 지역 빈집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주해남, 김만호 의원 공동발의) ▲포항시 어촌․어업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철수, 서재원, 백인규, 박정호 의원 공동발의) ▲지진피해 주택에 대한 포항시 시세 감면 동의안 ▲포항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안 등 16건을 심의한다.

시의회는 상임위원회별 추경예산안 예비심사에 이어 14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경예산안 심사를 실시하는 한편, 15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를 거쳐 1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종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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