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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전국 최초 미세먼지 대책위 신설

위원장 김진욱·부위원장 박태춘 의원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지난 9일 제3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미세먼지 관련 대책 추진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정책적 지원을 강구하기 위해 전국 시도의회 최초로 경상북도의회 미세먼지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경상북도의회 미세먼지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진욱 의원(상주,자유한국당), 부위원장에 박태춘 의원(비례,더불어민주당)이 각각 선출됐으며, 위원으로는 박권현(청도), 박영서(문경), 박영환(영천), 박용선(포항), 박창석(군위), 박채아(비례), 오세혁(경산) 의원이 선임됐다. 

미세먼지대책위원회는 경상북도의 미세먼지 관련 추진 실태 파악, 미세먼지 등에 대한 공동대응방안 마련, 미세먼지 관련 대정부 건의문·결의안 채택, 기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각종 활동을 하며, 2020년 6월 30일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된다.

미세먼지대책특별위원회 김진욱 위원장은 "매년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로 많은 도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으며, 주민들의 건강에도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라고 지적하면서 "특별위원회 활동 기간 동안 위원들과 함께 경상북도 차원의 미세먼지 대책을 마련하고 미세먼지 걱정 없는 푸른 경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세먼지대책특별위원회 박태춘 부위원장은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중심의 위원회 활동을 펼쳐 위원회가 실질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종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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