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월급을 가장 가치있게 성주군청 신규직원 원두영 주무관, 장학금 1백만원 기탁
상태바
첫 월급을 가장 가치있게 성주군청 신규직원 원두영 주무관, 장학금 1백만원 기탁
  • 김희영
  • 승인 2020.03.24 14: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성주군청 신규직원 원두영 주무관, 장학금 1백만원 기탁
[경북제일신보] 성주군청 안전건설과 신규직원 원두영 주무관이 첫 월급 100만원을 성주군별고을장학회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원 주무관은 지난해 12월 경상북도 공개경쟁채용시험에서 토목직 9급으로 합격해, 지난 2월 17일부터 성주군청 안전건설과 농업기반조성관련 사업, 국유재산관리 등을 담당하고 있다.

원두영 주무관은 첫 월급을 가장 가치있게 소비하고 공무원 임용의 기쁨과 공직생활의 첫걸음을 성주군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기부하면서 시작하고 싶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공무원 임용전 이전 직장에서도 생애 첫 월급을 보육원에 기탁했으며 성주군에서도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나가고자 자원봉사모임에도 가입하고 싶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