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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보조교사 한국 문화 체험

경상북도는 지난 23일 안동 리첼호텔에서 도내 장애인복지시설 이용 장애인들의 공연발표와 그림전시회 등 문화예술 활동을 위한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했다.

경상북도장애인복지시설협회(회장 오승택)가 주관하고 경북도가 후원한 ‘제3회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장애인 어울림한마당’은 시설 입소장애인과 종사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의 예술적인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했다.

김윤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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