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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창간 10주년을 축하합니다 - 경북제일신보에게 바란다

■ 지방자치 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 기여·시대변화 대변

박용선 도의회 운영위원장

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을 경상북도의회와 300만 도민이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창간 이래 도민의 목소리을 대변하며 지역의 각종 소식과 정보를 전달하여 언론사 본연의 소명을 다하고 있는 유수원 대표님을 비롯한 경북제일신보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역에 기반을 둔 지역 언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경북제일신보”는 지방화 시대를 선도하며 경북을 대표하는 지역 언론으로서 다양한 지역 소식을 신속하고 심도 있게 다루고 있으며 오늘날 지역 주민과 지방의회를 연결시켜주는 가교 역할도 충실히 담당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활발한 활동을 통한 올바른 여론 형성으로 지방자치의 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에 기여하고 시대의 변화를 대변하는 지역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소외계층의 이익을 대변하고 지역 사회를 화합과 소통으로 이끄는 통로로서 경북제일신보가 진정한 정론지로서 거듭나기를 기원드립니다.

경상북도의회는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도민과 함께 호흡하며 행복한 경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경북의 발전을 위해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독자분들께서도 경북제일신보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큰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경북제일신보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성역없는 보도로 정도를 가는 신문 되길

이칠구 도의회 지진대책특별위원장

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성역 없는 보도로 경북도민의 알권리 제공에 힘써 주신 유수원 대표님을 비롯한 김종서 국장님,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특히 어려운 경제 여건과 척박한 언론 환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신문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애쓰며 10년 세월을 견뎌온 경북제일신보는 지역 어느 신문보다 경쟁력 있는 신문으로 자리 매김 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 주민들에게 알권리를 신속히 제공하고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신문으로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되기를 기대하며 지역 발전의 견인차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여 선도적 언론이 되길 부탁드립니다.

경북제일신보가 향후 창간 20주년 30주년으로 쭉 이어지는 세월속에서도 성역 없이 용기 있는 보도로 사회 정의를 지켜주는 정도로 가는 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아울러 경북제일신보와 같은 지역 언론에서도 지방의회와 함께하여 지방의 경쟁력을 이끌어 내어 튼튼한 경북을 만드는데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창간 10주년을 맞은 경북제일신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는 참 언론

이재도 경북도의회 의원(포항7)

물오른 나무들이 저마다 희망의 봄을 마련하고 있는 때에 지역민들의 여론 대변자로 포항에 둥지를 튼 지역 대표 언론 '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언론의 힘과 문화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는 시기에 생활 속의 다양한 뉴스를 제공하여 지역민과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지역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언론이 되고자 부단히 노력해 오신 유수원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화 창달과 지역 발전에 공헌하는 언론으로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든든한 조력자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신문으로써 경북제일신보가 늘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을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더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신문, 지역의 새벽을 여는 다양한 계층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참다운 언론으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환동해 중심 도시 포항’ 건설 한 축 되길

백인규 시의회 운영위원장

새시대 새경북을 여는 ‘경북제일신보’의 창간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올바른 언론문화 창달과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시며, 오늘의 경북제일신보를 위해 정성을 다해 오신 유수원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방화․분권화 그리고 지식정보화 시대를 맞아, 지역 언론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크고 막중해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지역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신속하게 전하고, 지역민의 진솔한 여론을 담아낼 ‘경북제일신보’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창간 1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과거를 답습하는 지역 언론이 아닌, 개성을 가지고 지역현안을 심도 있게 고민하여 우리 사회의 경중(輕重)을 가릴 수 있는 저울이 되고, 장단(長短)을 잴 수 있는 자가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경북제일신보’가 정론직필의 건전한 비판과 발전적인 대안제시로 ‘환동해중심도시 포항’ 건설에 한축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지역과 지방자치를 대표하는 언론으로 포항시의회가 시민의 관심과 참여 속에 소통하는 참된 의정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건전한 비판·견제·발전적 대안 제시를

방진길 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꽃망울이 기지개를 켜는 희망찬 봄날에 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을 포항 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하고자 언론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시는 유수원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무릇 신문이란 시대상을 반영하는 거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거울이 얼마나 깨끗하고 바르냐에 따라 그 시대의 현상과 문제를 정확히 비출 수 있느냐가 결정되고, 나아가 시대의 흐름 조차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건전한 비판과 견제, 발전적 대안 제시를 통하여 바람직한 여론을 형성하고 언론문화 창달에 앞장서 주시는 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이 더욱 뜻깊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실용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올바르게 제공하여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독자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신뢰받는 언론으로 더욱 성장·발전해 나가길 기원드립니다.

다시 한번, 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에 건강한 뿌리를 내린 신문사로서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지역의 밝은 미래 앞 당기는데 역량 발휘

백강훈 시의회 건설도시위원장

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을 포항시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올바른 언론문화 창달과 공정한 보도를 통해 지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지역 사회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시는 유수원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경북제일신보는 각종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지역민에게 신속․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하고 건전한 여론 수렴을 통해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습니다.

또한,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즐거움과 편리를 주었으며, 균형 있는 해설과 비판으로 시대의 변화를 읽고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넓혀 주었습니다.

아무쪼록, 앞으로도 우리 지역이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언론만이 할 수 있는 역할에 더욱 정진하여 지역의 밝은 미래를 앞당기는데 큰 역량을 발휘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앞날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역의 밝고 따뜻한 소식통으로 자리잡길

이나겸 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

변화와 흐름을 꿰뚫는 생생한 기사로 지역 주간지로 앞장서고 계신 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처럼 언론의 역할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지역을 이끌어 가는 최일선에 언론이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언론의 집필 내용이 그 지역을 어느 방향으로 이끌어 가느냐의 무게 중심이 되기때문입니다.

언론이 불의에 맞서고, 비리·부조리를 파헤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는 것 만큼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밝은 소식, 행복한 소식으로 지역 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부드럽게 만들어 함께 화합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입니다.

언론이 언론으로서 역할을 잘 수행할수 있도록 늘 응원드리며, 우리 시의회에서도 시민의 대표로서 시민의 존중을 받는 의정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경북제일신보의 눈부신 발전에 헌신적인 노력을 하고 계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지역발전과 사회통합을 선도하는 매체로 더욱더 성장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균형 감각 지닌 오피니언 리더로 커야

 

강필순 시의회 경제산업위원장

“지역민과 소통하는 따뜻한 신문”을 가치로 지역민의 신뢰를 받고 있는 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방화 시대, 우리 지역의 올바른 언론문화를 선도하며, 지역민의 대변자로서 발로 뛰는 취재를 통해 지방자치의 발전에 힘써주시는 유수원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10년 동안 경북제일신보는 각종 정보의 홍수 속에서 무신불립(無信不立)의 자세로 지역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공정한 정보를 제공하며, 건전한 여론수렴으로 지역사회를 올바르게 가늠할 수 있는 바른 저울과 바른 자가 되어왔습니다.

“언론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말처럼, 우리 지역의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하고 건강한 언론으로 책임을 다해 온 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이 그래서 더욱 뜻깊게 다가옵니다.

아무쪼록, 앞으로도 우리 시가 ‘환동해 중심도시’로 성장하는데 많은 조언과 힘을 보태주시기 바라며, 의정과 시정에 대한 균형 있는 시각과 보도를 통해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로서 더욱 성장․발전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변화와 혁신 발 맞춰 대안 제시 앞장

김상원 시의회 지진대책위원장

언제나 正論直筆을 위한 유수원 대표이사님의 열정과 취재 기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자치가 발전함에 따라, 분권적인 지역 언론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경북제일신보’는 중립적인 보도와 올바른 잣대로 일관성 있는 기사 전달과 공정한 정보 제공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변화와 혁신의 시대에 발맞추어 우리 사회의 희망과 대안을 만들어가는 때, 이러한 ‘경북제일신보’와 같은 지역 언론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현대 사회가 제공하는 무한한 정보 속에 지역민들이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건전한 사고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한명 한명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고, 현장감 있는 소식과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정보 제공으로 지역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책임 있는 보도로 더욱 큰 신뢰와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성장·발전해나가길 기원하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소통창구로서 아낌 없는 제언을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번, 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행보에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냅니다.

주민과 소통의 창구로써 구심점 돼야

김 성 조 포항시의원

지난 10년, 짧지 않은 시간동안 지역 민심을 대변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독려를 아끼지 않았던 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속, 정확한 정보 제공과 발전적 비판을 통해 오로지 언론 본연의 사명감으로 지역 여론을 이끌고 계시는 유수원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해 창간 10주년을 맞이하는 경북제일신보는 우리 포항이 나아가야 할 지표를 올바르게 제시하면서, 51만 포항시민에게 큰 꿈과 희망을 준 정론지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10년동안 경북제일신보는 각종 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지역민에게 공정한 정보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를 올바르게 가늠할 수 있는 바른 저울과 바른 자가 되어왔습니다.

앞으로도 시정활동을 독려하고, 주민들의 알권리를 생생하게 담아, 시민들의 신뢰와 사랑 속에서 늘 기다려지는 신문이 되길 바라며, 오랜 기간동안 지역내 주민과 소통의 창구로서 구심점 역할을 성실히 해나가는 지역신문이 되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다시 한번 건강한 언론으로 책임을 다하고 계신 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토착 비리·권력형 비리온상 뿌리 뽑길

차 동 찬 포항시의원

먼저 우리 고장 유일의 주간지 정도를 지향하는 경북제일신보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776년 미합중국의 독립선언문을 기초하고 제3,4대 대통령을 역임한 토마스 제퍼슨은 "신문없는 정부 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 는 유명한 명언을 남긴바 있습니다.

그는 대통령 퇴임 후 버지니아 대학교를 설립하고 스스로 학장에 취임해 민주적 교육에 헌신하고 여생을 마쳤습니다.

회고해보면 경북제일신보는 언론의 사명에 입각해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토착 비리와 권력형 부조리의 온상을 파헤쳐 시민의 표현 기관으로 자임하고 있습니다.

또 민주주의를 지지하며 문화창달을 위해 불굴의 의지와 사명감으로 정도를 지향하는 신문으로 지난 10년간 지역 언론 창달의 가시밭길을 묵묵히 걸어왔습니다.

무릇 언론의 사명은 사회의 목탁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모쪼록 금번 창간 10주년을 맞이하는 경북제일신보가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지역사회의 목탁이 되어 주시기를 기대하면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정론 직필 통해 건전사회 만들기 앞장을

박 희 정 포항시의원

경북제일신보의 10년은 벌써 10년인 걸까요? 아니면 이제 겨우 10년인 걸까요?

언론하기에는 좋지 않은 환경을 가진 지역에서 종이신문을, 그것도 주간지를 발행한 10년 세월은 결코 녹녹치 않은 시간이었을 겁니다.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그 시간이 쌓이고 쌓여 벌써 10년이 되었습니다.

경북제일신보의 기동취재를 매주 기다리던 10년의 시간이 독자입장에서도 매우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이제 겨우 10년이 되었습니다. 우리 지역을 위해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은 세월이 10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쌓인 경험에 안주하지 않고, 20주년을 향해 다시 한 번 신발끈을 묶어야 하는 시간이 바로 지금인 것 같습니다.

경북제일신보 창간 10주년이 지역사회 각 영역과 부문, 관계 집단의 변화와 개혁을 불러오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며, 청년이 되어가는 경북제일신보가 정론직필을 통해 건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창간 10주년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독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지역 언론으로 더욱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김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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