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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대학생 브랜드 앰배서더 5기 발대식20명 온라인 인플루언서로 활동
포대앰 5기 학생들이 발대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대학생 20명은 향후 6개월 간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이라는 포스코의 경영이념을 전파하는 온라인 인플루언서로 활동한다

포스코는 지난 5일 포스코센터에서 대학생 브랜드 앰배서더(이하 포대앰) 5기 발대식을 갖고 6개월 간 활동을 시작했다.

포스코 대학생 브랜드 앰배서더는 2030세대의 영향력이 증대되면서  소통 강화를 통해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2015년 출범한 기자단이다.

이번 포대앰 5기 모집에는 역대 최대 지원자가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는 ‘1인 미디어’, ‘인플루언서’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트렌드에 맞춰 기획 및 기사작성, 촬영 및 편집, 디자인, 퍼포먼스 등 분야별로 세분화해 기자단을 모집했다.

올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5기 단원 20명은 6개월간 포스코의 경영이념을 전파하는 온라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게 된다.

포스코는 포대앰에게 콘텐츠 제작 교육, 실무자 멘토링 지원, 우수 앰배서더 해외 탐방 특전, 유명 크리에이터와의 콜라보, 뮤직 페스티벌 참가 기회 등을 제공한다.

포대앰 5기로 선발된 강의진 학생(이화여자대학교 소비자학과)은 “임직원 멘토링과 다양한 포스코 현장 취재를 통해 포스코 기업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있어 기대되며, 콘텐츠 교육을 통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밑거름이 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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