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 올해 24개사 37명 확정
상태바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 올해 24개사 37명 확정
  • 김윤희 기자
  • 승인 2019.04.13 12: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월 200만원 2년간 지원

포항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청년들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2018년 기존 대상자 29명(20개사)과 함께 2019년 신규 대상자 38명(24개사)을 확정해 국비 8억 1,900만원과 도비 3억 4,200만원을 포함한 총 15억 3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은 만 39세 이하 청년을 신규로 채용한 기업에 청년 1인당 매월 200만원씩 2년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해당 기업은 인건비 지원기간 이후에도 해당 청년을 계속 고용해야 할 의무가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